수원시 주민단체, 산불 피해지역 성금과 긴급 구호물품 잇달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시 주민단체, 산불 피해지역 성금과 긴급 구호물품 잇달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7일 울진군에 전달할 구호물품을 실은 트럭 앞에서 수원시·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수원시

수원시 주민단체가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과 긴급 구호물품을 잇달아 지원하고 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팔달구 주민단체는 지난 11일 동해시와 울진군에 물품을 전달했다.

장안사랑발전회, 장안구 주민자치회장협의회·통장협의회 등 장안구 8개 단체는 동해시를 방문해 성금 800만 원 상당 성금·생필품을 전달했고, 팔달연합회·팔달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울진군을 방문해 300만 원 상당 간편식 등을 지원했다.

또 권선사랑연합회·권선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울진군을 방문해 성금 100만 원과 300만 원 상당 물품, 또 영통발전연대·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통장협의회도 같은 날 울진군을 방문해 350만 원 상당 간편식 등을 지원했다. 또 수원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16일 울진군을 방문해 300만 원 상당 식료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일 수원시·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가 울진군 임시 재난현장지원본부가 설치된 봉평신라비 전시관을 방문해 핫팩·컵라면·과자류 등 울진군이 요청한 구호물품(500만 원 상당)을 전달한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자발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산불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