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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 앞서 오전 5시 30분경 박재홍이사의 레인 정비(스포츠레인컨디션)를 시작으로 8시~9시 30분 볼 검사,
9시 45분경 경기방식 및 룰에 따른 설명과 함께 프로다운 모습으로 경기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며 첫 게임을 시작으로
35명의 제1기여자프로볼러들의 숨은 실력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경기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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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KPBA 한국여자프로볼링 예비토너먼트가 열리고 있는 K2볼링경기장 ⓒ 뉴스타운 양승용^^^ | ||
19~20번 레인에서 시합중인 윤상이(여자프로1기)프로는 몇 일전 집 앞 계단에서 미끄러져 갈비뼈에 금이 가고, 다리와 손에 찰과상을 입고도 경기에 임하고 있어 주변 선수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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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합중인 여자프로선수들 ⓒ 뉴스타운 양승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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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의 시합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갖고 있다. (왼)여자프로1기 김춘희 프로, (오)남자프로12기 이성일 프로 ⓒ 뉴스타운 양승용^^^ | ||
나머지 프로선수들은 볼링용품업체와 스폰서계약을 맺고 시즌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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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중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고영선 프로 ⓒ 뉴스타운 양승용^^^ | ||
또한 남자프로 못지않게 여자프로다운 모습으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로서의 진면모를 발휘하는 등 성숙된 기량과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에 걸맞은 볼링실력으로 볼링경기장을 찾은 많은 동호인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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