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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 브라우저 화면^^^ | ||
국내 휴대폰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인프라웨어가 미주시장 선점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해외 브라우저 시장은 국내 내수물량의 10배에 이른다. 해외 진출의 성공 유무는 매출확대로 직결된다.
인프라웨어는 2~3년전부터 국내 굴지의 휴대폰 메이커들을 통해, 미주, 유럽 및 아주 지역에 자사의 브라우저 솔루션을 상용화 해 왔다. 또한 활발한 국제 활동 및 기술 세미나 참석 등으로 선진화 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06년 美 스프린트사(Sprint Nextel)와 버라이즌(Verizon)사의 사전인증(Pre-Certification)을 획득한데 이어 힐리오를 통해 미주 시장에 솔루션을 상용화 하였으며, 2007년 말에는 美 Major 사업자인 스프린트(Sprint Nextel)를 통해서도 브라우저를 상용화 하였다. 연이은 미주 시장 상용화에 이어 또 하나의 승전보가 최근 전해지고 있다.
미국 Market Share 1위 이동통신사이며 GSM 사업자인 AT&T(구. Cingular Wireless)의 GSM단말에 「POLARISTM Browser 6.0」, 「POLARISTM DRM 1.0」과「POLARISTM SVG Tiny 1.2 」를 상용화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AT&T (구. Cingular Wireless)를 통한 미주 시장진출은 △ 지난해 10월 미국 CDMA 사업자인 힐리오와 스프린트에 이어 GSM 사업자에게까지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가 공급됨으로서 GSM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POLARISTM Browser 6.0 인 Full Browser 버전을 탑재함으로써 기존 WAP 브라우저 대비 Open Web Browsing 서비스를 가능하게 함으로 인프라웨어의 기술력을 재 검증 받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 Browser 이외의 「POLARISTM DRM 1.0」과「POLARISTM SVG Tiny 1.2」까지 공급하게 됨으로써 Total Solution 대한 니즈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주 시장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시장인데다가 최근 들어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고기능 폰에 대한 교체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 솔루션 업체에게는 큰 기회라 할 수 있다.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그동안 미주 시장에서 쌓은 상용화 레퍼런스와 이번 AT&T시장 진출로 미주시장에서의 기반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스프린트를 포함한 GSM 시장 석권에 나서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올 한해 인프라웨어의 미주시장 진출 규모는 약 700만대로 예상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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