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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립교향악단, 2008년 신년음악회 개최 ⓒ 뉴스타운 김종선^^^ | ||
이번 연주회는 정치용의 지휘로 바이올린 김현미(경원대 교수)가 협연하며, 스트라우스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바장조’와 ‘교향곡 제39번 내림마장조’를 연주한다.
연주곡 중 스트라우스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는 전쟁으로 피폐한 오스트리아 사람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 작곡된 곡으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 행운을 가져다주는 곡으로 알려져 있다.
모차르트의 '최후의 3대 교향곡' 중 첫 곡에 해당하는 E♭장조의 제39번 교향곡은 우아한 비극적인 성격을 갖는 제40번이나 장려한 제41번에 비해 가장 모차르트의 작품경향을 대표하는 생의 희열과 밝은 행복감을 그대로 나타낸 지극히 생동감 있는 음악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진지한 슬픔과 멜랑콜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그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부르는 기쁨의 노래라는 뜻으로 '백조의 노래'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이 무렵의 작곡자의 어두운 환경에서도 전연 그러한 기색을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경묘한 감각과 화려한 색채감으로 산뜻한 맛을 주기도 한다.
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가 원주시가 문화․예술도시로 거듭 나기위한 새로운 도약과 힘찬 출발을 위하여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연주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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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립교향악단, 2008년 신년음악회 개최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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