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6일 5명의 목숨을 앗아간 안산시 성인오락실 화재는 불법게임제공업소로 방염처리는 고사하고 비상구와 소방시설도 제대로 갖춰있지 않았었다.
이에 따라 예산소방서는 예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예산군 지역의 게임제공업소를 점검하고 불법영업장이 있는지도 집중 점검한다.
소방시설의 적정 설치와 관리여부를 점검하며 불법영업장 발견 시 즉시 유관기관에 통보하여 법적 조치할 방침이다.
예산소방서 관계자는“불법영업장은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기준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다.”며“이번 점검을 통해 화재위험 사각지대를 좁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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