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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권병찬 |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영등포 2가 대영빌딩 앞에서는 약 60여명의 각 보수 시민단체 대표, 회원들이 모여 "민주노총 위원장 이석행"씨에 대해 강력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민노총 이석행 위원장이 "새정부의 노동탄압이 이어진다면 국가신인도를 확 떨어뜨릴 수 있는 총파업투쟁을 벌이겠다" "철도와 항공기를 멈추고 전기, 가스를 끊는 제대로 된 총파업을 하겠다"
"노무현 정권에서 980명이 감옥에 갔는데 이명박 정부에서는 9800명이 감옥에 갈것을 각오하고 투쟁하겠다" 고 발언한 것에 대해 "민주노총이 대국민 대정부 선전포고를 한 것"이라며 기자회견에서 규탄했고 "75만 민주노총 노조원을 국가파괴예비범죄자로 만든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극심한 불편과 고통을 주는 것을 무기로 정부를 협박하는 것"은 테러범 수준의 발언이라고 주장, 민주노총 이석행 위원장이 국민을 협박한 것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고 사퇴할 것을 촉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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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탄 성명서를 낭독하는 북한민주화 운동본부 박상학 대표 ⓒ 뉴스타운 권병찬 | ||
이들은 "대기업 철밥통 노조원들로 구성된 민주노총과 친북적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친북좌파 단체들이 주도해온 각종집회에서 시위대들이 경찰을 몽둥이로 때리고 죽창으로 눈을 찌르는 불법폭력 행위를 자행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친북좌파단체들과 함께 국가보안법 폐지, 이라크파병반대, 주한미군철수, 한미FTA반대"등 노동 이슈와 관계없는 정치적 주장을 해온 민주노총은 이미 노동단체의 선을 넘었다며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 대표등 단체 대표들은 대영빌딩에 경찰 입회하에 합법적으로 진입, "민주노총 대외협력실 나기주 실장"에게 성명서를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봉대표는 "민주노총이 합법적 단체이지만 국가보안법폐지등 노동관련법과 상관없는 정치 불법 시위 단체로 전락했다"며 민주노총이 불법집회를 하면 좌시하지 않고 강력하게 맞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봉대표가 민주노총 나실장에게 민주노총 이석행 위원장이 "전기, 가스 끊겠다." " 항공기를 못 띄우게 하겠다"는 등 발언에 책임지라고 하자, 나실장은 언론이 잘못 전달한 왜곡된 오보들이라며 자신들의 주장을 회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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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도하자! 썩어빠진 민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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