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스오토메이션,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튜닝에 세계 최초 AI 기술 적용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알에스오토메이션,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튜닝에 세계 최초 AI 기술 적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7년 이후 스마트머신 및 협업로봇 유연 대응을 위한 로봇모션 제어 솔루션 연구

알에스오토메이션(대표 강덕현)이 세계 최초로 로봇모션 및 스마트팩토리 튜닝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술은 로봇이 하고자 하는 일을 미리 학습하게 해 필요한 힘과 정밀도 등을 사전에 인지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지난 2017년 월드 클래스 300 국책과제 선정 이후 90억원 규모를 투자해 서울대 조동일 교수 연구팀과 4년여 간 연구 끝에 해당 기술 개발에 성공, 공인인증평가를 받기도 했다. 연구과제명은 ‘스마트머신 및 협업로봇 유연 대응을 위한 로봇모션 제어 솔루션’이다.

회사는 이 과제를 진행하면서 이미 △1GHz 이더넷 기반 고성능 로봇모션 및 안전 통합 제어 기술 △ Integrated Smart Drive 플랫폼 기술 △스마트 공장 연계 기술 △AI 기반 지능형 최적 시스템 제어 기술 등을 확보했고, 현재 상용화를 위한 시제품 개발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한 마무리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강덕현 알에스오토메이션 대표는 “이번에 확보한 기술을 자사의 모든 제품에 적용하고 휴먼 로봇과 웨어러블 로봇 등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며, “이미 보유하고 있는 비선형 제어 모델을 적용한 스마트 튜닝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 기술 등과 결합해 로봇모션의 무인화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