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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특사단장에 정몽준 한나라당 상임고문, 일본 단장에 이상득 국회 부의장, 중국 단장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러시아 단장에 이재오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임명했다.^^^ | ||
이 당선인은 미국 특사단장에 정몽준 한나라당 상임고문, 일본 단장에 이상득 국회 부의장, 중국 단장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러시아 단장에 이재오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임명했다.
4강 특사단은 내주 중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출국해 상대국 최고위 지도자, 외교장관, 의회 지도자들과 면담해 대외정책을 적극 설명하고 경제협력 등 실질적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 ^^^^^^▲ 미국 특사단장에 정몽준 한나라당 상임고문, 일본 단장에 이상득 국회 부의장, 중국 단장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러시아 단장에 이재오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임명했다.^^^^^^ | ||
미국 특사단은 정몽준 상임고문을 단장으로, 특사에 한승주 고려대 총장 서리, 황진하 한나라당 의원, 김우상 인수위 외교분과 자문위원 등이 포함됐다.
일본 특사단에는 이상득 부의장을 단장으로, 권철현 의원, 전여옥 의원, 윤덕민 인수위 외교분과 자문위원, 권신일 국회의원보좌관 등이 특사로 참가한다.
중국 특사단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단장을 맡고, 특사에는 유기준 의원, 유정복 의원, 구상찬 당협위원장, 김태효 인수위 외교분과 자문위원이 임명됐다.
러시아 특사단은 이재오 의원이 단장을 맡고 특사로는 안경률 의원, 정태익 전 러시아대사, 정태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권원순 국가에너지위원회 해외개발 전문위원 등이 임명됐다.
주 대변인은 “경제협력 등 우리나라와 상대국간 실질적 협력증진 방안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깊게 논의가 오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국에 앞서 특사단은 오는 11일 오후 당선인 집무실에서 출국인사를 겸한 회동을 갖게 된다고 주 대변인은 전했다.
한편 이 당선인은 오는 10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친서를 휴대한 크리스토퍼 힐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 후쿠다 일본 총리 특사 자격인 모리 전 총리 일행을 접견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중국 특사인 왕이 외교부 부부장을 만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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