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학교는 국가 자격증인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과 산학협력단 스마트팜도시농업연구소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선정되어 국가자격시험 2개를 다 가춘 대학이 됐다.
치유농업사 교육기관 선정은 농촌진흥청 주관 제1회 치유농업사 국가자격증 제도로 지난 7월3일자로 선정되었고 제1회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증 시험(2022.02.27)에 앞서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으로 부울경지역 유일하게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가 인증(12월10일)을 받았다.
치유농업사란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지난 11월부터 처음 실시되는 국가자격으로서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사전 의무교육을 이수한 자에 한해서 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수의사 업무를 간호하는 동물보건사는 양성기관 인증 받은 대학(기관)을 졸업(예정)해야만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으로 교육시설과 교수진 평가를 통과 했다는 것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특례자 교육(기존 동물간호 경력자 필수교과목 교육) 기관도.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가 부.울.경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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