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봉복사(주지 수월해심 스님)는 22일 동지를 앞두고 16일, 횡성군청 및 횡성 5일장에서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를 위해 봉복사에서는 총 500인분의 팥죽을 준비하였다. 횡성군청과 청일면행정복지센터에 150인분을 전달하고 횡성 5일장을 맞아 횡성하나로마트 앞에서 350인분 무료 나눔행사를 갖는다.
수월해심 주지 스님은 “예로부터 동지팥죽은 액운을 물리치고, 새해 희망을 발원하는 뜻이 담긴 세시풍속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횡성군민이 힘들고 고통받는 것으로 생각되어 군민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액땜’의 일환으로 팥죽을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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