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One step ahead' 재난 대응체제 구축을 위하여 예비특보 단계부터 비상체제를 유지하는데, 충청북도 재난관리팀 관계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북도는 이번 겨울철 사전대비로 기상특보에 따라 사전대비단계, 비상단계 등 단계별 비상근무를 편성하여 재난발생시 신속한 상황관리 체제를 확립하였다.
충북도는 대설시 교통두절 예상구간 130개 노선에 대한 우회도로를 미리 지정하고 제설 장비와 자재를 비축하여 원활한 교통 소통에 대비하는 한편, 제설차·그레이더 등 제설장비 471대, 염화칼슘 113,482포(25kg)를 확보하고 적사장 14,146개소를 설치하여 수로원, 미화원, 공무원 등 8,512명을 동원 체계적이고 신속한 제설작업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대설시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 등 시설물 피해우려지역 944개소를 지정하여 시설물 소유자 비상연락망 확보 및 문자 메시지를 발송·관리하고, 서민생활 안정 및 동절기 수도·전기·가스 등 안전을 위하여 도민들에게 재해예방의 중요성 및 주민행동요령 등을 지속적으로 적극 홍보하여 겨울철 재난으로부터 도민들의 재산피해가 최소화 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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