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치위생학과, 산학 공동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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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치위생학과, 산학 공동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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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치위생학과(학과장 남상미)는 지난 2일 전공심화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훈덴탈랩에서 산학 공동교육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학생 연수를 기획한 전공심화과정 이선영 주임교수는 “우리 사회에 4차 산업기술이 결합된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디지털 덴티스트리(Digital dentistry)의 시대가 시작됨에 따라 치과계에도 최첨단 디지털 장비인 고화질의 3D 구강스캐너·프린터가 많이 보급 되는 추세다. 구강스캐너와 3D 프린터를 이용한 치과보철 활용을 주제로 전공심화학생들을 대상으로 외부 산업체 기관과 연계된 산학공동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향후 산학기관과 협의를 통해 내실 있는 치과 디지털 교육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한 학생들은 훈덴탈랩(대표소장 최훈이)을 직접 방문하여 소장님의 교육 후 랩실에서 구강 스캐너, 3D 프린터 등의 첨단 장비를 이용해 보철환자의 치아 잇몸의 상태를 컴퓨터 모니터상에서 3차원으로 구현하는 과정, 인공 치아 디자인부터 제작 과정을 체험하며 경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 치위생학과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하여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최첨단 치과 디지털 장비의 보급을 추진 중이며, 3D 구강스캐너, 3D CT, 3D 프린터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산학기관과 연계된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치과 디지털 장비에 대한 전공역량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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