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태기봉사회(회장 김영주)는 지난 2일 횡성군청을 찾아 150만원 상당의 책가방 10점을 전달했다.
평소 연탄봉사, 긴급구호물자 지원,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의 다양한 복지문제에 관심을 가져온 태기봉사회는 9년 전부터 매년 여름 저소득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물놀이 활동을 지원해 오면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왔다.
이번에 후원된 책가방은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중 초등학교 입학생 1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태기봉사회 김영주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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