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김용한)은 어린이들의 화재예방의식 개선을 위한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여 7점의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74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조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0월 26일부터 11월 26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접수 마감 후 29일에 원주교육지원청 소속 심사위원 2명을 위촉해 작품 심사를 실시했다.
심사는 화재예방 주제에 맞게 연관성과 표현력·독창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였으며, 대상으로 버들초등학교 전지희 학생, 최우수상에 반곡초등학교 민지윤 학생, 우수상에 버들초등학교 김나연 학생과 반곡초등학교 정승연 학생, 장려상에는 둔둔초등학교 김건우 학생, 섬강초등학교 나 라 학생, 단계초등학교 심소담 학생이 선정되었다.
이 중 최우수로 선정된 황준영 학생의 작품은 독창성을 높이 평가받아 강원도 소방본부가 주관하는 공모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시상은 코로나 19로 인해 수상자 소속 학교장이 전수하게 된다.
김용한 원주소방서장은 "공모된 180점의 작품 모두가 하나하나의 작품성을 가진 훌륭한 포스터였다’며‘어린이들의 마음속에 불조심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