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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안전점검^^^ | ||
군이 지난 10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재난 취약계층 18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기안전점검 결과 1800가구 중 부적합 가구가 21곳으로 나타나 그 동안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점검을 꼼꼼히 살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군은 전기위험 사각지대에 있는 기초수급자, 차상위자, 독거노인 등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절연저항 측정, 기계기구 점검, 개폐기, 누전차단기, 배선, 전선 등을 교체함으로써 주택화재의 원인을 제거하는 등 안전한 주거생활 제공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시민안전봉사대(회장 김병제), 전기안전공사 예산지사, 홍성소방서 등 20명으로 구성된 전기안전 점검팀을 편성해 노후 개폐기 및 차단기, 불량전등, 노후전선 등을 교체하고 재난취약계층의 생활을 살피는 등 사랑의 안전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전복지서비스의 혜택을 받은 주민들은 “평소 불편했던 전기시설에 대한 보수가 빨리 이루어져 일상생활하기가 훨씬 편안해졌다”면서 안전점검 서비스를 좋은 시책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군은 2008년에도 재난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안전점검 서비스를 확대 시행함으로써 재난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울일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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