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주말사이 크고 작은 화재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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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말사이 크고 작은 화재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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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수칙 준수하여 화마로부터 각 가정을 지켜줄 것을 당부

지난 주말동안 예산군에서는 크고 작은 화재가 잇달아 발생했다. 12월 22일 예산군 덕산면 시량리의 한 창고에서는 이동식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위로 의한 화재로 1천 4백만 원 가량의 피해가 있었으며, 23일 오후에는 예산읍 산성리 연립주택에서 촛불 취급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해 큰 재산피해를 냈다.

12월 22일부터 23일 동안 5건의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해 겨울철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고, 이번 화재의 원인을 보면 화기 취급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들로 주민들의 전기시설 점검 및 화기취급 시 안전수칙 준수 생활화가 절실함을 보여줬다.

소방서 관계자는 ▲ 외출하거나 잠자기 전에 전기코드 빼기, 가스레인지 밸브 잠그기 ▲ 아궁이에 불을 지폈거나, 가스레인지에 음식을 조리하고 있을 때는 자리 비우지 않기 ▲ 전선의 피복 및 누전차단기 이상 여부 확인 및 점검 ▲ 각 가정에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화마로부터 각 가정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예산소방서는 겨울철 화재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불조심 캠페인과 특별경계근무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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