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년 초 ‘인도태평양 경제적 틀’ 구축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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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년 초 ‘인도태평양 경제적 틀’ 구축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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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몬드 장관은 “이는 중국에 관한 것이 아니다”면서 “인도태평양에서 우리의 파트너와 견고한 상업과 경제 관계를 쌓아 올리기 위한 것이다. 지난 몇 년을 제외하고 미국은 오랫동안 이 지역에서 강력한 관계를 맺어왔다”고 말했다. (사진 : 레이몬드 장관 공식 트튀터 캡처)
레이몬드 장관은 “이는 중국에 관한 것이 아니다”면서 “인도태평양에서 우리의 파트너와 견고한 상업과 경제 관계를 쌓아 올리기 위한 것이다. 지난 몇 년을 제외하고 미국은 오랫동안 이 지역에서 강력한 관계를 맺어왔다”고 말했다. (사진 : 레이몬드 장관 공식 트튀터 캡처)

지나 레이몬드(Gina M. Raimondo) 미국 상무장관은 17일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경제적 틀을 구축하는 계획에 대해 2022년도 초에 출범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 아시아 순방은 사전 정지작업이 그 목적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현지에서 열린 포럼에서 지나 레이몬드 장관은 보다 정식 프로세스를 내년 초에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에 적절한 경제적 틀을 완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합의를 의미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레이몬드 장관은 그렇다고 분명히 답했다.

레이몬드 장관은 이는 중국에 관한 것이 아니다면서 인도태평양에서 우리의 파트너와 견고한 상업과 경제 관계를 쌓아 올리기 위한 것이다. 지난 몇 년을 제외하고 미국은 오랫동안 이 지역에서 강력한 관계를 맺어왔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10월 인도태평양 지역 파트너들과 지역경제의 틀 협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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