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청일면민대상을 수상한 홍성만 前)횡성더덕축제위원장은 수상금 100만원 전액을 청일면발전기금으로 기부하였다.
홍성만씨는 횡성더덕축제위원장과 청일면 번영회장을 역임하면서 면민의 화합과 주민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고, 횡성더덕축제가 초기 지역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헌신하는 등 청일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일, 제22회 청일면민체육대회에서 제3회 청일면민대상을 수상했다.
홍성만씨는 “이 상은 면민 여러분이 도와주셨기에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한다. 수상금이 청일면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면 더욱 뜻깊을 것 같다”며 수상금 전액을 청일면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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