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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이사장 이주열)과 인천 생명의 전화(원장 남근형)와의 2005년 청소년보호육성 및 권익 향상을 위한 MOU체결. WHO와 국제자살예방협의회가 제정한 2005년 9월 제 3회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 캠페인 및 생명헌장 홍보 및 예방활동을 지속적인 캠페인 및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OECD 국가 중 자살률 4위의 증가율은 1위라는 염려스럽고 부끄러운 통계를 갖고 있다며 이제 자살은 어느 특정 계층의 문제를 이미 넘어선 긴박한 사회문제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자살예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생명의 전화 전문상담원들은 청소년들이 자살충동을 느끼고 전화 상담을 많이 한다며 이중에는 일상생활에 적응 못하고 인터넷에 중독 된 청소년들이 점점 증가한다고 말하고 있다.
국가청소년위원회(위원장 최승희)는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을 청소년유해 환경감시단으로 지정하고 있다.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프로그램 [Y-ZONE]의 황경희(주부) 감시단원은 “무분별하게 무차별 뿌려지는 선정성광고물 등 청소년들에게 일탈의 충동을 더 부추기며 일상생활의 만족감이 떨어지는 청소년기에 하나의 탈출구로써 인터넷 게임 등에 빠지다보면 인터넷 중독으로 발전한다.
인터넷 세계와 현실 세계의 생활을 혼돈하여 극단적으로는 폭력성으로 발전하게 되어 다수집단에 피해가 발생하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며 사회적으로 가슴 아픈 큰 사건으로 발전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 인터넷 중독이 자살충동 및 대형사건으로 발전 되는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른 대책으로는 이와 같은 일들을 미연에 방지하는 예방활동이 가장 최선이며, 이에 따른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하여야 함을 호소했다.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은 인천 시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이 클린센터"인터넷청정구역만들기운동으로 인터넷중독의 심각성 홍보 및 예방활동 "인터넷유해정보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인천국제공항 내에서 펼치게 된 것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 이주열 이사장은 “인천뿐 아니라 전국의 많은 국민들이 오고가는 인천국제공항 내에서 인터넷 윤리 실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캠페인 소감을 밝혔다.
국가청소년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청소년의 20%(약200만명)가 인터넷 중독 위험 군으로 약 3~5%(30~50만명)는 치료가 시급한 상태이며(인터넷 실태조사 KADO, 2004, 2005년) 일반국민 74.2%, 학생 72.6%, 학부모 85.3%, 교사 78%가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의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가족, 맞벌이 부부의 증가, 입시위주의 교육환경, 놀이문화의 부재 등과 같은 사회․환경적 요인 등으로 인터넷 중독에 대한 자각 및 중독증상이 증가 추세에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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