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학생회관 식당 리모델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선문대학교, 학생회관 식당 리모델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개월 동안 학생회관 식당 리모델링 진행
2주간 오픈 준비와 시범 운영 기간 거쳐 1일 준공
식당 1,164.4㎡(약 352평) 크기의 테라스 좌석 28석 포함 총 306석 규모
학생회관 식당 준공식
학생회관 식당 준공식

선문대학교가 학생회관 식당을 리모델링하면서 학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 간 선문대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수업을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다 지난달 18일부터 등교 수업으로 전환했다. 선문대는 학생 등교에 맞춰 3개월 동안 학생회관 식당의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2주간 오픈 준비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1일 준공식을 진행했다.

임승휘 취업·학생처장의 사회로 시작된 준공식에는 황선조 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와 김지윤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채수 사무처장의 경과보고와 커팅식이 진행됐다.

학생회관 식당
학생회관 식당

새 단장한 학생회관 식당은 1,164.4㎡(약 352평) 크기의 테라스 좌석 28석을 포함해 총 306석 규모를 갖췄다. 밝고 오픈된 분위기로 바뀌면서 식당 기능 외에도 소모임, 창의학습, 소통의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식당 운영 방식도 단체 급식에서 푸드 코트로 변경됐다. 현재 한식, 양식, 분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일식, 중식, 샐러드 바가 추가될 예정이다.

김지윤 총학생회장은 “멋진 인테리어와 야외 뷰, 맛있는 음식 3박자 조합이 맞아떨어져 학생들의 인기 장소가 될 것 같다”면서 “식당 외에도 학생들의 창의·융합 공간으로도 잘 활용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시설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채수 사무처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멋진 식당으로 탈바꿈 했다”면서 “지속적인 학생 수요 조사를 통해 시설을 확충하면서 학생들이 만족하는 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