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랜드 설립을 통해 세라온투자개발이 추진하고 있는 해외 부동산 개발사업이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라랜드는 우선적으로 베트남 지역의 개발 프로젝트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라온투자개발은 전략적 투자 및 운영을, 더랜드는 시행 및 분양을 담당하여 각 사의 전략적 역할을 맡아 본격적인 해외 투자개발 사업에 진출한다.
이에 대해 세라온의 한대성 이사는 “베트남 지역은 아시아 지역의 투자 우선 국가인 중국과 인도에 이에 세 번 째 국가로 향후 개발 및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아 건설 및 분양 과정에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며, “금번 SPC 설립을 통해 해외 부동산의 개발과 건설, 투자, 컨설팅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당사의 사업이 한층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세라온홀딩스는 지난 12월 6일, 베트남 베트남 후이황 그룹 계열사인 롱탄골프클럽과 골프코스 및 골프빌리지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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