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일면(면장 이영철)은 쓰레기 불법투기행위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영농폐비닐 수집을 하여 청일면 관내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15개소에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이는 수자원 보전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 협력사업으로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에 불법쓰레기 투기로 인한 미관 훼손, 악취 및 영농폐비닐 내 이물질 함유로 인한 수거 불편 등 각종 어려움을 해소함은 물론 쾌적하고 깨끗한 청일면을 조성하기 위한 주민 건의로 이루어졌다.
청일면은 지난 9월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CCTV 설치에 따른 행정예고 및 의견제출을 마쳤으며 관내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15개소에 CCTV를 설치 완료하였고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27일 본격 운영한다.
이영철 청일면장은“그동안 마을에서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을 운영함에 있어 불법쓰레기 투기로 인해 어려움이 컸던 만큼 이번 CCTV설치·운영을 통하여 불법쓰레기 투기 해소 및 깨끗한 청일면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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