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러닝크루(SSRC)’와 함께 선문대 재학생, 지역 주민 등 30여 명 참가

선문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아산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건강 도시 아산’을 알리는 런트립(Run-trip)을 진행했다.
런트립이란 달리기와 여행을 결합한 합성어로 여행 코스와 관광지를 마라톤처럼 달리면서 떠나는 새로운 스포츠 관광 아이템이다. 최근 MZ 세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문화 스포츠다.
선문대 지역문화혁신센터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Frip이 공동으로 참여하면서 서울의 대표적 러닝 크루인 ‘성수러닝크루(SSRC)’와 함께 선문대 재학생,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가해 아산의 명소를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첫날 달리기 부상 예방을 위한 폼롤러부터 시작해서 스트레칭, 현충사 역사 탐방, 은행나무길 단체 러닝, 온양온천 체험 조별 미션, 온양시장 먹거리 체험, 러닝 케어 마사지 등 체험과 운동을 병행했다.
유재호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아산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널리 알릴 수 있었고, ‘건강 도시 아산’에 걸맞은 달리기를 포함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스포츠 물리치료 크리에이터들을 지속해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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