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주 원장 “이번 MD 상담회 통해 참가 기업들의 유통채널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길"

경기 화성산업진흥원이 지난 14일 경기 화성시 푸르미르 호텔에서 '생활소비재 중소기업 MD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마트, 노브랜드, 롯데홈쇼핑, 쿠팡 등 국내 유통채널 MD 20명과 화성시 생활소비재 중소기업 40개사가 참여한 MD 상담회에서는 △제품 품평회 △대형 유통사 MD와의 1:1 비대면 화상상담 △유통세미나 등이 진행됐다.
이번 상담회를 통해 △㈜떡다움 △권명하찹쌀떡 △맥거핀㈜ 3개사는 TV홈쇼핑 라이브 방송 제안을 받았으며, △㈜해원에스엠 △원목그대로 △엘리시아 △㈜아이소파 △다우코리아 △현진크린홈 등 6개사는 대형 글로벌 유통 벤더사로부터 입점 제안을 받았다.
이외에도 화장품 판매 업체 ㈜영거제이영은 내몽골 바이어와 거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형섭 ㈜떡다움 대표는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MD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신규 판로를 개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나원주 원장은 “이번 MD 상담회를 통해 참가 기업들의 유통채널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우리 진흥원은 앞으로도 우수 중소기업 제품 발굴 등을 통해 화성시 중소기업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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