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보건소, 보건지소 및 의약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중이 모이는 장소인 부여 5일시장,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등에서 가두캠페인을 실시하고, 행사시 에이즈 예방홍보용 리프렛, 콘돔, 핸드폰 액정 크리너 등을 배포하였다.
에이즈는 2006년말 기준으로 세계적으로 약 4천만명 이상이 감염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4,227명이 발생되어 이중 773명이 사망하여 현재 3,561명이 감염된 상태로 살아가고 있으며 이중 비정상적인 성 접촉에 의한 감염이 3,508명(98.5%)로 가장 많은 감염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에이즈의 감염경로는 성 접촉을 통한 감염, 감염된 혈액의 수혈, 오염된 주사바늘의 공동사용, 수직감염 등으로 대부분 감염되고 있으며, 감염인과 식기나 컵을 함께 사용, 화장실 변기의 공동사용, 감염인과의 포옹이나 가벼운 키스, 감염인의 재채기, 콧물, 구토물 등 일상적인 접촉행위는 감염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수능시험이 끝난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가치관 확립으로 성병, 에이즈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를 초빙 올바른 성에대하여 교육하고 에이즈 위험을 알리고, 에이즈 취약계층인 유흥, 단란, 휴게음식점에 노출위험에 종사하는 종업원에 대한 검진 및 홍보활동을 하며 일반 주민들도 익명으로 검사를 할 수 있다.
군 보건소장에 의하면 “에이즈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성가치관 확립으로 건전한 생활이 최선의 예방이며 청소년 교육을 통한 건전한 성문화 정착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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