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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대통령 후보 | ||
오늘 저녁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뉴스에서 나오는 “이명박이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았다”는 소리에 여기저기서 욕설이 터져 나온다.
한마디로 “희대의 철판”으로 정직하고 깨끗이 산사람이 다 저승에 간 모양이다.
어찌 저렇게 철판일까를 생각하면서, 오늘 낮에 이 시절 나라가 걱정스러워 글이나 쓰는 사람이면 당연히 겪어야하는 선거법위반으로 조사를 받은 것이 떠오른다,
처음에는 조금 신경이 쓰였는데 몇 번가니 면역이 되었고 오히려 경찰이 깍듯이 대한다.
혹시 조사 중에 실례되는 말이 있어도 습관적인 것이니까 오해하지 말라고 당부까지 하며, 그들이라고 나라가 걱정 되서 쓴다는 것을 왜 모르겠는가?
수사관의 왜 이런 글을 쓰냐는 말에 현 정권 들어서 지도자하나 잘못 뽑으면 나라에 재앙이 온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고, 참 좋은 대통령을 뽑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픈 마음으로 쓴다고 대답했다.
연이어 묻는 질문 왜 “부패 당”이라는 표현을 쓰냐는 말에, 전과자에 부패하고 각종비리에 얼룩진 자를 옹립한당이니 당연히 “부패 당”이 아니냐고 되물으니 빙그레 웃을 뿐 답을 안 한다.
또 다시 “기쁜 소식 이명박 곧 후보사퇴”는 비방하는 것 아니냐에, 야당이 클린정당을 표방하며 과거의 전과사실이 있으면 공천에서 제외시킨다고 해서, 전과자에 비리로 얼룩진 이명박을 당연히 후보사퇴 시킬 것이라 믿고 쓴 글이라고 했다.
그렇다 야당은 전과자에 각종비리로 얼룩진 자를 대선후보로 옹립한 순간 “부패 당”의 오명을 썼고, 비호하고 두둔하며 “오리발 당”이 되었다.
제대로 된 당이라면 당연히 야당경선 후에라도 후보사퇴를 시켰어야 했다. 그런데 그들은 어찌 했는가, 도장이 가짜, 막도장이라고 하다가 진짜로 밝혀지니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막가자 당”, “구제 불능 당”이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범죄자를 뽑아달라고 뻔뻔스럽게 거리에서 외치고 있다.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세상인가, 거기에 시궁창같이 세상을 살았다는 것을 국민이 다 알고 있는데, 이명박은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자신은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았다”고 하니, 참으로 우습지도 않은 것이다, 철판이라는 말 외에 더 이상 표현할 말이 없다.
악이 성하면 나라가 망하는 법이다, 걸레 같이 살아온 사람이 자신은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았다 외치고, 그 추종자들은 그런 인물을 선택하면 경제발전 시켜줄 것이라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참으로 한심하고 한심한 일이다. 이런 인물이 지도자가 된다면 나라가 어찌 되겠는가, 나라가 쓰레기가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사관이 묻는다, “이회창의 출마는 긴 가뭄에 단비”라는 제목이 무엇을 의미하냐에, 한마디로 깜이 전혀 안보여 방황하고 있는 상황에 “창”이 출마한다는 소식에 기뻐서 썼다고 말했다.
그렇다 국민들은 좌익에 의해서 골병든 나라가, 부패한 인물이 정권을 잡으면 절단이 날것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고, 이를 바로잡아 줄 인물이 없어 방황하고 있는 상황에, 고뇌 끝에 결단하고 나선 창을 보며 긴 가뭄에 단비를 만난 농부처럼 기뻐하는 것이다.
창 그가 누가인가, “대쪽”이라는 애칭은 어떤 인물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법을 반듯하게 세울 인물이라는 것이다, 더 이상 좌익에 의해서 나라가 골병이 들어서도 안 되지만, 부패한 무리에 의해서 나라가 절단이 나서도 안 되기에 국민이 “창”을 부르는 것이다.
법을 반듯하게 세워 위기의 나라를 구하라는 국민의 염원이 “창”, “창”, “창”을 불러, 2007년 대선 “창”이 대세를 이루는 것이다. 그리고 이 흐름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거세어져 부패와 거짓을 한순간에 날려 버릴 것이다.
“창”은 법을 반듯하게 세워, 위기를 나라를 구하라! 이것이 “창”에게 주는 국민의 지상명령이다.
“창”은 뜻을 받들라!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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