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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조 경사는 상황실에서 당직 근무 중 새벽 1시경 잠시 머리를 식히기 위해 경찰서내 순찰 중 순직했다”며 “평소 큰 병이 없었고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돌연사 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라고 3일 밝혔다.
조 경사는 평소 책임감이 강하고 자상하게 업무처리를 해 직원들 존경을 받아왔다고 조동제 경리계장 등 직원들이 전했다.
한편 장례는 오는 5일 오전 10시 청송경찰서에서 청송경찰서장(葬)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청송군보건의료원 내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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