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코스로 파멸해가는 범죄 비호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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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코스로 파멸해가는 범죄 비호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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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핵폭탄이 터지면 범죄비호당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

 
   
  ▲ 이명박 후보  
 

참으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분노를 금할 수없다.

범죄자 추종자들은 범죄와 비리로 얼룩진 자를 야당후보로 옹립해 놓으면 대권을 거저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했는지, 작금의 사태는 야당경선 때 이미 예견된 것이고 지금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현실화 되고 있다.

만약에 이회창 마저 출마를 하지 않았다면 애국세력이 얼마나 난감했을까를 생각하면, 야당경선에서 “검증된 명품”이 탈락한 아픔이 되살아난다.

그들은 국가와 국민 애국세력의 염원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고, 오직 부패한자를 옹립하고 사리사욕을 채우려 했던 사악한 무리들이다.

아직도 그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국민을 우롱하려 하고 있다, 거리에나 나가 보았는지 현 정권 초기에 “노 시 개 나”가 유행했듯이, “부패종합세트는 검찰”로라는 소리가 메아리치는데도, “범죄 비호 당”은 국민에게 “속아주세요”, “속아주세요” 합창이나 하고 있으니 하는 짓을 보노라면 눈물이 날 지경이다.

앞에서는 김경준이 하루속히 들어와 처벌을 받으라 하고 뒤로는 입국 지연을 기도할 때 BBK의 진실이 무엇인지 국민은 이미 알고 있었다, 도장이 가짜, 막도장이라고 하다가 사실로 드러나자 이제는 이면계약서 서류가 문제라고 하니, 이들의 거짓의 끝은 어디인지 참으로 불쌍한 물건들이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희대의 사기꾼이 누구인지는 조만간 밝혀질 것이다.

이쯤 되었으면 이실직고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좌하고 용서를 빌어야한다, 그런데도 이성을 상실한 철판들은 막 가자로 오리발, 닭발, 개발, 소발, 돼지발 닥치는 대로 내미는 그들을 보노라면, 왜 그렇게 사냐는 말 외에 달리 전해줄 말이 없다.

이제 남은 것은 계좌추적뿐인데 이도 뻔할 뻔자로 답이 나와 있다. 현재까지 해왔듯이 진실이 드러나도 가짜라고 박박 우기거나, 민란운운, 검찰이 “김대업”, 조직적음모라고 할 것이다.

거기에 가관도 아닌 것이 모래검사라는 홍준표는 밑도 끝도 없이 BBK는 종결되었다니 무엇을 조사했기에 끝났다는 것인지, 경선위원장이라는 박관용이라는 자는 도장이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겠다며, 아무렇지도 안다는 듯이 말하는 바로 이런 썩고 부패한 무리들이 “검증된 명품”을 탈락시키고, 범죄와 비리로 얼룩진 자를 옹립했다.

거짓이 거짓을 낳고, 악이 악을 낳아 종국에 사망에 이르듯이, 이제 “범죄 비호 당”의 침몰은 초읽기에 들어갔다 BBK 핵폭탄이 터지는 순간, 범죄비호당과 함께 썩고 썩은 무리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위해서도 반드시 요단강 넘어 로 가야한다, 그래야 비로소 정의가 살아난다.

이런 무리들이 정권을 잡으면 설명할 필요도 없이 나라의 재앙으로, 붉은 코드 족에 무너진 나라가 더한층 엉망진창이 될 것이다. 이제 나라의 운명을 가를 국민의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또다시 후회하지 않게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법을 파괴하는 좌익에게 나라를 맡겼을 때 어찌되는지 국민들은 악몽 같은 5년을 살면서 깨달았을 것이다, 썩고 썩은 범법자를 뽑으면 나라가 어찌될까도 생각해야한다, 과연 그들의 말대로 경제가 살아날까, 경제가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불의가 판치는 암흑의 사회가 되어 또다시 나라에 재앙이 올 것은 자명하다.

나라가 살려면 법과 원칙이 반듯이 서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어야한다, 그래야 비로소 경제도 살아난다, 그렇기에 애국세력은 “대쪽”이라는 애칭이 말해주듯이,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고 상식이 통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창조할 수 있는 이회창의 출마를 환영하는 것이다.

국민 여러분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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