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6개소에 ‘안심콜 무료전화 서비스’를 설치했다.
지금까지 식당, 이·미용업소 등 의무대상 업종에만 지원해오던 ‘안심콜 무료전화 서비스’를 전통시장에도 설치하게 되면서 영세상인 및 전통시장 방문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안심콜 전화로 발생하는 통신비는 진주시가 부담한다.
시 관계자는 “안심콜을 통해 신속한 역학조사가 가능한 만큼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안심콜 서비스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부터 전통시장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8개소에 방역 인력 33명을 배치하여 수시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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