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네트웍스, KTF에 7.6억원 규모 중계기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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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네트웍스, KTF에 7.6억원 규모 중계기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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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중계기 납품업체 엠티아이와 공급계약

이동통신장비 및 셋톱박스 공급업체인 프리네트웍스(대표 장학순)가 27일 KTF의 중계기 납품업체 엠티아이(대표 임기호)에 이동통신 중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리네트웍스가 엠티아이에 공급하는 이동통신 중계기는 KTF의 빌딩안에서 통신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으로 계약 금액은 7억6천만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59%에 해당되는 금액이며, 납품기한은 12월 24일까지이다.

프리네트웍스는 " ㈜프리네트웍스가 와이브로 및 이동통신장비 관련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KT에 와이브로 디지털광모듈을 공급하는 계약에 이어 KTF에도 이동통신 중계기를 납품을 하게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프리네트웍스는 WCDMA, Wibro 등 고부가가치의 이동통신 기지국 보조장비 및 응용제품의 개발, 제조를 주 사업으로 하는 무선통신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이동통신사업뿐만 아니라 셋톱박스사업 진출 등 신성장사업의 확대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갖춘 기업으로 탈바꿈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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