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네트웍스가 엠티아이에 공급하는 이동통신 중계기는 KTF의 빌딩안에서 통신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으로 계약 금액은 7억6천만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59%에 해당되는 금액이며, 납품기한은 12월 24일까지이다.
프리네트웍스는 " ㈜프리네트웍스가 와이브로 및 이동통신장비 관련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KT에 와이브로 디지털광모듈을 공급하는 계약에 이어 KTF에도 이동통신 중계기를 납품을 하게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프리네트웍스는 WCDMA, Wibro 등 고부가가치의 이동통신 기지국 보조장비 및 응용제품의 개발, 제조를 주 사업으로 하는 무선통신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이동통신사업뿐만 아니라 셋톱박스사업 진출 등 신성장사업의 확대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갖춘 기업으로 탈바꿈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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