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절반 이상 “등교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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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 이상 “등교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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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상황 나아질 때까지 보류”는 35.4%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자료.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자료.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TBS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5명에게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에 2학기 학습 결손을 막기 위해 등교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교육부 정책에 대해 물은 결과, 응답자 절반 이상(53.7%)이 “학습권 보장 위해 등교를 확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방역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보류해야 한다”는 의견은 35.4%였다.

‘등교 확대’ 찬성 응답은 ▲여성(56.3%), ▲30대(61.7%)∙40대(60.9%) ∙20대(60.4%), ▲광주/전라(58.6%)∙대전/세종/충청(56.9%)∙서울(56.8%), ▲화이트칼라층(63.5%)∙학생(63.1%), ▲진보성향층(62.6%),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59.7%),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9.3%)에서 높았다.

이번 조사는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ARS(자동응답)방식 100%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7.0%다. 상세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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