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김대업 망령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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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김대업 망령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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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가망신 피하려는 가족사기단과 집권좌파세력 및 반사이익자들이 패국망토를 획책하고 있다

2007년 한국대선에 Vision과 정책은 사라지고 김경준 이라는 국제사기꾼의 몇 마디 말, 미국에 살고 있는 에리카 김이라는 믿을 수 없는 교포의 ‘허위문서’에 관한 인터뷰가 한국의 대선 판도를 흔들고 있다.

敗家亡身을 피해보려는 가족사기단과 그 반사이익을 누리려는 집권좌파세력의 공작이 현실화 되고 있는 시점이다.

김경준과 그의 누나 에리카 김은 ‘BBK 주가조작사건’의 핵심인물, 주동자들이다. 5200여명의 투자자의 가슴에 못을 박고, 600억에 달하는 돈을 횡령하여 미국으로 도주한 범죄자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불어닥칠 물질적 타격, 법적 제재 앞에 정신을 잃고, 패가망신의 禍를 면하고자 갖은 수단, 방법을 동원해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 여기에 편승한 집권좌파세력 및 반사이익자들이 자신들에게 절망적으로 보이던 대선판을 흔들어 보고자, 아전인수식 해석과 억지주장을 늘어놓고 있다.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고,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정확히 제 2의 김대업 사건으로 가고 있는 모습이다.

5년 전 TV에 나와 전혀 근거없던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을 현혹시켰던 김대업 망령이 부활하고 있는 것이다. 국제 사기꾼 가족의 거짓말과 정권연장세력의 공작 및 반사이익자들의 부화뇌동이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

이제 우리국민은 부릅뜬 두 눈으로 사건의 진실을 지켜보고, 검찰은 엄정하고 냉철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가려내 제 2의 김대업이 탄생하는 것을 기필코 막아야 한다.

敗家亡身 피하려는 ‘가족사기단’과 그 반사 이익자 들로 인해 敗國亡土의 길로 가서야 되겠는가?

2007. 11. 23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양 철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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