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드러난 이들 가족사기단의 행적을 보면 그 노림수를 알기에 충분하다.
검찰 소환시 결백 암시(가식적 웃음, 몇 마디 말), 자신감, 행동개시(엄지손가락), 국민적 관심고조와 동정유발(부인으로 기자회견 당사자 교체, 눈물), 아침 시사프로 인터뷰(국민관심 증폭), 김경준 어머니의 아들 면회 예상(동정유발기대).
천하의 사기꾼 김대업보다 더 지능적이고 업그레이드 된 ‘제2의 김대업’이 확인되는 순간이다.
결국 이는 이명박 후보 흠집내기에 일조(一助)하여 죄를 탕감 받으려는 의도임에 틀림없다.
국민과 한나라당은 김경준 가족사기단의 위험천만한 악의적 노림수에 절대 속지 않을 것이며 진실은 언제나 하나밖에 없음을 경고해 둔다.
2007. 11. 22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김 종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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