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제 국민이 나설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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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제 국민이 나설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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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채 한달도 남기지 않고 너무도 비정상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현(現) 선거정국에 우려와 개탄을 금치 못한다.

집권 5년간 국정을 파탄내며 단물이란 단물은 다 빨아먹은 정동영 후보와 집권연장 세력들은 패색이 짙어지자 ‘제2의 김대업’인 김경준 가족사기단을 앞세워 정권연장을 시도하고 있다.

김경준 일가의 사기놀음과 이명박 흠집내기에 총동원된 통합신당의 꼭두각시 대변인단도 마치 ‘소금위의 살아있는 새우’처럼 팔딱거리며 허무맹랑하고 날조된 허위사실로 연일 이명박 후보에게 자살테러만 감행하고 있다.

열린우리당을 박차고 뛰쳐나온 이들 ‘어른 없는 정당’의 ‘입’들은 예의도 체면도 없고 국민도 없고 정책도 없다.

하나 남은 유일한 수단이 물귀신 작전으로 이명박 후보를 상처내는 것이다.

제발 쇼 그만하고 이성을 찾기 바란다.

이제 침묵해 온 국민들이 나서 주셔야 한다.

끝까지 정신 못 차리는 이들 국정실패세력, 정치생명 연장세력들에게 민심(民心)의 무서움을 단단히 보여줄 것으로 확신한다.

2007. 11. 2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김 종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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