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요정 김연아의 농구 시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피겨요정 김연아의 농구 시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 김연아가 18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와 삼성간의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기 앞서 장내를 지켜보고 있다.
ⓒ 우영기^^^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21일 시작되는 2007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5차대회(컵 오브 러시아)에 참가하기 앞서 서울 SK나이츠팀이 이벤트로 마련한 시구에서 피겨요정 김연아가 점프볼을 시구해 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 피겨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점프볼 시구 하기전, SK방성윤선수와 삼성 빅터 토마스선수가 지켜보고있다.
ⓒ 우영기^^^
김연아(17·군포 수리고)의 시구을 보기 위해 잠실 학생 실내체육관엔 이번 시즌 들어 가장 많은 7882명의 관중이 찾아왔다. 피겨 스케이팅 스타 김연아를 불러 시구를 맡겼던 SK는 오랜만에 승리, 라이벌인 서울삼성썬더스와의 연장 끝에 98대 84로 역전승했다.

^^^▲ 환호하는 관중에게 손들어 답례하는 김연아
ⓒ 우영기^^^
한편 경향신문은 19일 보도를 통해 '피겨 요정' 김연아 매니지먼트사, '2중계약'으로 20억 피소의 제목과 함께 "18일 미국계 스포츠 마케팅 매니지먼트 회사인 '인터내셔널 머천다이징(IM)'이 최근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를 상대로 20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