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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후보, 김경준씨 | ||
대선을 불과 30여일 앞둔 미묘한 시점에 김경준이 귀국했다.
역시 예상대로 좌익은 “검증된 명품” 박근혜가 2007년 대선에 등장하기를 원치 않기에 후보교체하기 어려운 시점에 입국시켰다.
이명박은 일관되게 단순한 피해자, “비행기로 김경준을 가득실어와도 문제가 없다”고 큰소리 쳐왔지만, 핵폭탄이 입국하자 대선정국은 한치 앞도 내다보이지 않은 뿌연 안개 속에 빠져 버렸고, 야당은 이성을 잃어 가고 있다.
야당 사무총장 이방호는 수십만을 동원한 민란을 논하고, 홍준표는 이명박이 기소되어도 후보교체는 없다며 후보교체하면 정권교체 물 건너간다는 말, 중요 경제 범법자라도 한나라의 지도자로 문제가 없다는 것인지?
김경준은 BBK관련 이면계약을 맺었다 하고, 이명박 측은 김경준이 서류조작을 했다고 한다, 누가 희대의 사기꾼인지는 검찰은 밝혀 줄 것이다, 기획입국 음모 설, 수십 만 명을 동원한 민란, 김경준 이 “제2의 김대업”이라고 소리쳐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진실이 드러나면 다 허허로운 일일뿐이다.
이는 2007.08.20일 야당 경선에서 “검증된 명품”을 탈락시키고, 범죄와 비리로 얼룩진 자를 옹립한 야당에게는 피할 수 없는 예정된 코스로, 지금 현실화 되고 있을 뿐 누구나 다 예견했던 사항이다, 그들의 어리석음이 놀랍고 몸부림치면 몸부림칠수록 침몰만 빨라질 뿐이다, 덧에 걸린 짐승이 몸부림칠수록 철사 줄이 살 속에 파고 들어가듯이, 이는 어느 누가 나서도 막을 수없다.
이에 유일한 탈출방법은 “검증된 명품”으로의 후보교체이나, 홍준표의 막말에서 볼 수 있듯이 이명박의 사당화가 되어버린 야당이 후보교체를 할 수 있을지, 이제 야당은 기로에 서있다, 무차별 폭격을 받으며 이명박과 함께 침몰할 것이냐 아니냐?
기로에선 야당 침몰이냐, 부활이냐?
그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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