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합경영 통한 농·산촌 주민 소득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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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합경영 통한 농·산촌 주민 소득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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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표고생산 시범단지를 조성하여 지역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을 복합적으로 경영하여 국민들에게 무공해 청정 자연식품을 제공하고,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함과 동시에 임산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숲가꾸기 사업에서 제거되는 활엽수를 활용하여 표고 산지접종을 실시하여 청정 표고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청정표고 생산사업은 천연림개량 사업지 중 표고 생육환경에 적합한 임지를 선정하여 표고자목을 생산하여, 내년 봄에 표고종균 접종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산촌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하동면 와석2리 에 산림복합경영 모델림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국유림에 소득작물(산양삼, 산더덕, 산도라지 등)을 33ha 재배하여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복합경영단지를 조성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복합경영을 중심으로 산림 부존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임산자원 이용도를 높이고 농·산촌 숲가꾸기 사업을 발전시켜 주민 소득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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