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광주시문화재단은 기획공연 '춤 선을 그리다'를 오는 27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춤 선을 그리다'는 춤과 관객 그리고 자연이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의도에서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봉황금란무, 장고춤, 창작무용(나르샤), 사물놀이, 부채춤, 태극진세무, 한량무, 소고춤 및 풍물놀이까지 총 8개의 독립된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안무가 한범택은 "춤은 몸의 언어이며, 인간의 몸을 도구로 하여 표현하는 고도의 표현력을 표출하는 힘든 작업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으로 그려내는 아름다운 몸짓을 펼쳐 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 상황에서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사이트에서 진행하며, 공연당일 현장 예매 또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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