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씨 정말 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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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씨 정말 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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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 나물에 그밥, 똥에는 똥파리가 꼬이는 법이구나

 
   
  ▲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탈렌트 백일섭씨  
 

탈렌트 백일섭씨가 13일 오후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사에서 열린 이른 바 ‘이회창 출마 규탄 대회 및 필승결의 대회’에 참석해 이회창전총재를 향해 모욕적인 협박을 했다.

입에 담기도 거북스런 그 발언을 옮겨보면 백일섭씨는 “나도 옛날부터 이명박 후보의 팬이었다”고 입을 떼면서 “지금 이회창씨가 하는 짓거리는 뒈지게 두드려 맞아야 한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다른 쪽에 좋은 게 있구나 하고 슬쩍 빠져버리면 뒈지게 맞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배운 사람이 왜 그러는지 몰라? 진짜 그렇잖아요?”라며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되묻고 “당 총재에 대통령 후보를 두 번이나 지낸 분이 그런 배신을 하면 되느냐. 밤거리 다니지 말라, 뒈지게 맞기 전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07년 12월 20일은 국민후보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날”이라며 “이명박 대통령 만세” 구호를 외치며 발언을 마쳤다.

우리는 백일섭 한나라당 연사의 이 발언을 접하면서 “그 나물에 그 밥, 똥에는 똥파리들만 꼬이는 구나” 라는 한 네티즌의 글을 상기시키고자 한다.

지금 회자되는 이명박후보의 흠, 의혹, 성품, 발언, 됨됨이, 모양새를 보건데 이런 후보를 뽑아놓고 신처럼 떠받드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딱 이명박 수준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의혹규명을 위한 공권력집행을 앞두고 “그리하면 민란으로 대응하겠다“고 협박하는 이방호 한나라당 사무총장과 백일섭의 조폭적인 언사도 유유상종이다.

지난 10년간 보수, 우익국민들의 피땀과 정렬, 성원으로 깔아놓은 한나라당이라는 멍석마당을 염체없이 깔고 앉아 더럽히는 이념정체불명의 이명박후보나, “내 대가리에 싸 질르소서” 하고 머리통을 비워놓은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나, 조폭망발과 “이명박 만세” 굿거리를 한 백일섭연사 역시 그 오물에 날아든 수많은 쇠파리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다.

물론 이런 시정잡배식 망발을 입 벌리고 지켜 본 이명박후보 지지자들도 오물과 악취를 좋아하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백일섭연사의 이 같은 망발이 알려진 뒤 많은 국민들과 네티즌의 비난이 빗발쳤다. 그러자 백일섭씨는 당시 상황을 요리조리 꾸며대며 변명하기를

“앞에 세 분 연사께서 장황하게 연설을 하셔서 준비된 원고 대신 즉흥적으로 이야기 했다. 앞에 서 계신 당원들이 지루해 하셔서 우스개 소리로 한 이야기다. 악의를 가지고 한 말이 아닌데 일파만파로 커져 난처하다. 이회창 후보를 직접 거론하며 한 이야기가 아니지만 혹시라도 본인이나 지지자분들께서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다”고 했다.

또한 “당시 상황을 전체적으로 보지 않고 마치 자신이 ‘이회창 후보 뒈지게 맞아야 한다’고 직접 말한 것처럼 보도되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고도 변명과 궤변을 나불거렸다.

시면 떫지나 말지! “이회창”이란 이름까지 거명하며 시작해 놓고 직접 이회창후보를 거론하지 않았다니? 그렇게 조폭적인 험담과 협박을 해놓고도 악의를 가진 말이 아니라니? 소위 수권정당을 구가하는 한나라당의 집회연사로 나와 그렇게 상대 대선후보의 인격을 모독, 협박해놓고서는 우스갯소릴 했다니?

똥 싸놓고 손가락으로 사타구니 가리는 것도 유분수지, 변명과 오리발 수준이 주군인 이명박씨를 쏙 빼어 닮아 가히 이명박펜이라 할 만하다. 그리고 사내가 한번 말을 뱉었으면 그만이지 지저분하게 뭔 궤변인가?

요즘 한나라당내 골빈사람들은 나라야 어찌되건 국민여론이나 정서가 어떻건 비리의혹 백화점 이명박으로 정권교체해서 공천이나 받으면 그만이라는 야비하고 탐욕스런 생각들을 하는것이 아닌가 본다.

이런 빈 머리통들이 이회창전총재를 향해 의리도 없이 악악거리고 짖어대고 있다. 그런데 한편 이명박후보는 대중과 언론앞에서는 이회창후보를 비판해서는 안 된다고 번지르르 말하니 어찌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가?

참으로 웃긴다. 수권정당을 구가한다는 한나라당이 대선후보생각과 당 대표, 소속국회의원, 당료의견이 180도 다른 따로국밥인가?

아니면 이후보가 안에서는 졸개들과 백일섭(박종웅일당, 계란투척자, 공기총 살해협박자 포함?)에게 이전총재를 악랄하게 협박하라고 사주하고서는 밖에서는 위선을 떠는 것인가?

지금 한나라당이 얼르고 뺨치고, 협박하고, 가지고 놀고, 장난까지 치고있다.

그리고 이른바 탈렌트라는 유인촌, 이덕화, 이종원, 백일섭등이 비리의혹 백화점의 펜이라고 한다.

시중에서는 이렇게 개념없는 자들을 가르켜 “딴따라”라고 하며 “아무리 저속한 딴따라들이라지만 그래도 눈, 코, 귀가 있으면 더럽고 추악하고 악취나는 불량품은 골라낼 줄 알아야지” 라고 말하는 국민들이 많다.

중견탈렌트들이 뭐가 부족해 “각하, 만세”를 부르며 다마네기 악취나 즐기는 연기에 열중하는지 모르겠다. 이러니 “딴따라”란 말 들어도 싸다. 혹시 명계남에게 전염됐나?

보수, 우익이 그렇게 증오하던 노무현은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병장 제대하고, 입만열면 거짓말, 막말, 궤변, 변명, 사죄, 사과, 위장전입, 자녀위장취업시킨 일은 없고, 세금포탈했다가 슬그머니 내놓지는 않았다.

또한 부동산투기로 서민들의 꿈을 짓밟지 않았고, 고액의 건물임대료로 영세상인들의 피를 빨지는 않았으며, 살해협박, 위증교사, 해외도피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전과 14범인지 15범인지 지명수배까지 됐던 인물인지 혼돈스럽지는 않으며, 일개 서류위조범 김경준(BBK,LK이뱅크,옵셔널벤쳐스,마프펀드)에게 벌벌 떨고 있지는 않을 것이며, 청계천, 국제금융센타, 상암동 빌딩을 바라보며 현기증을 느끼지는 않을 것이다.

백정놈이나 바보천지연기를 하던 백일섭연사님 이젠 정신이 좀 드슈?

정신 못차렸으면 절대 밤거리에 다니지 마라. 요즘 미친개 때려잡는 넷-란(인터넷 민란)이 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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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11-15 18:03:40
당을 재건하라, 이대로는 안 된다,
불로소득주위, 편법주위, 부패 만능주위로 뭉친 이상한 사람들이
무의식 속에서 힘없이 살고 있는 선량한 국민만 이용하며 속이고 있다,
결국 국가적으로 보면 큰 수치고 재앙이다,

송태기 2007-11-15 18:48:35
백일섭이라는자 나이먹은자가 젊잖지 못하고 이런 깡패같은 소리를 하고있으니 한나라당 답고 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도뎍성이 땅에 떨어진 후보를 지지하는것이 당연하다고 본다. 이번대선에서 국민들은 이명박과 이회창 중 누구를 선택하는냐가 맑은 대한민국 또는 썩은 대한민국이 될것이며 세계인들로부터 국민들의 수준을 평가받게 될것이다.

함경도 사나이 2007-11-15 20:50:02
백일섭인가 이놈 정신 좀 차리라 니가 감히 이회장 전 총재에게
그런 말을 하다니 너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본인에게 가서 큰 절을 하고 사과를 드리라.

john 2007-11-15 21:41:48
똥파리같은 졸개에 똥같은 주군
똥파리는 파리채로 잡아야.
나이가 아깝고 평생의 팬들을 삽시간에 놓치는 우둔함이라니.
옹색한 변명듣자니 한없이 불쌍한지고.
문화부 장관이 어른거렸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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