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백운주택1구역, 지난 16일 조합원 분양자 동·호수 추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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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백운주택1구역, 지난 16일 조합원 분양자 동·호수 추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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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분양은 8월초 예정 그러나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사이버 분양 예정
조합원분양자 프리이엄, 1억7000~3억 형성
백운주택1구역이 지난 16일 동호수 추첨 행사을 가졌다.  

인천 백운주택1구역조합(조합장 정낙인)은 지난 3월 20일 ‘아파트 브랜드’ 네이밍(이름)결정을 위한 ‘2021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아파트 브랜드를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 아파트’로 결정에 이어 지난 16일 오전 10시 신축한 모델하우스내에서 조합원분양자의 동·호수 추첨을 진행했다.

이날 동·호수 추첨 행사는 총 746세대 중 조합원 신청자 214명이 참가했으며 참관한 정낙인 조합장은 “그간 많이 기다리신 조합원들이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지 감회가 새롭다”며 “오는 8월초 모델하우스 오픈식과 동시에 일반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정 조합장은 “그러나 코로나사태로 인해 행사를 생략하고 비대면방식의 인터넷(사이버)분양소로 소개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며 “새로운 가족으로 같은 아파트 주민으로 사시길 희망하시는 많은 분들이 인터넷을 통해 사이버분양사무실을 둘러보고 결정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덧 붙였다.

백운주택1구역 고문변호사가 위임한 조합원들 위해 대신 추첨들 대신하고 있다. 

한편. 동·호수 추첨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건립될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 아파트의 조형물(모형)을 살펴보며 자신이 입주할 동과 호수를 간접적으로 살펴보며 기쁨과 아쉬움을 함께 했다.

한편, 한 인근의 부동산관계자는 “현재 조합원분량의 프리미엄은 59A형의 경우 1억7000가량 형성돼 있으며 84형은 3억 가량”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 아파트 조형물을 통해 자신이 입주할 아파트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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