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 지 6개월 만의 성과로 각종 보안 제품 및 서비스가 난립하는 가운데 진정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지지라고 볼 수 있다.
아울러 V3 불법복제 버전 사용자가 ‘빛자루’로 흡수된 것으로 분석된다.
‘빛자루’는 ▶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등을 막아주는 콘텐츠 보안 ▶ 개인 정보 유출을 막는 개인정보 보안 ▶ 액티브X를 이용해 설치되는 불필요한 프로그램이나 사용자의 불편함을 야기하는 프로그램인 그레이웨어의 선택적 삭제 ▶ PC 최적화 ▶ 유해 웹 페이지를 차단해주는 ‘사이트보안’ 등 최상의 PC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신개념 서비스이다.
또한 ‘빛자루’ 사용자는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인 ‘파일자루’도 4GB를 무료 사용할 수 있다. 무료 버전인 ‘빛자루 프리’와 유료 버전인 ‘빛자루 파워’로 나눠지는데, ‘빛자루 파워’에는 실시간 감시 기능과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빛자루 프리’는 다음 툴바와 MSN 탭, 싸이월드 ‘다운로드센터’ 메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김현숙 인터넷사업본부장은 “‘빛자루’ 사용자가 15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최근 적발된 허위 백신들이나, 실시간 엔진 업데이트와 긴급 대응 체계도 갖추지 않은 채 외국의 엔진을 탑재해 무료 제공하는 불완전한 백신들이 난립하고 있는 가운데 사용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빛자루’는 20년 가까이 축적해온 기술력과 고객 중심 철학을 기반으로 한 긴급대응 시스템으로 사용자 PC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또한 ‘빛자루’는 그레이제로, 사이트보안 등 혁신적 서비스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인터넷 기반의 보안 서비스 외에도 보안 포털 사이트(www.ahnlab.com)에서 고부가가치의 정보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안 포털 사이트의 회원은 현재 약 600만 명에 달해 특정 분야 전문 웹사이트로는 드물게 견고한 회원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600만 명에 달하는 보안 포털 사이트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무상 제공되는 정보지인 ‘시큐리티레터’는 최근 200호 발행을 돌파했다.
‘시큐리티레터’는 나날이 지능화, 다양화하는 보안 위협 속에서 사용자의 보안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보안 동향과 전문가 컬럼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2001년 8월부터 격주 발행돼오다 2006년 2월부터는 매주 1회 발행되고 있다. 7년이란 장기간에 걸쳐 내용의 충실도를 유지해온 보기 드문 사례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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