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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적토준설 및 잡목제거 작업을 실시하는 현장사진 ⓒ 백용인^^^ | ||
이번 실시하는 퇴적토 준설작업은 하천의 건천화를 방지하며 자연생태계를 보존하고 수초성장 억제를 통한 통수단면 확보로 각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영광군은 상반기에도 백수읍 홍곡천외 23개 하천 총 16.7km 구간에서 사업비 1억 2천여만 원을 투자 퇴적토 준설작업 등을 실시했으며, 공사로 나온 퇴적토량을 인접 공공시설 사업장인 군남 용암골 녹색농촌체험마을 주차장 부지공사에 필요한 성토량으로 활용해 5,800여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온 바 있다.
군은 내년에도 계속사업으로 불갑면 건무천 등 16개 하천에 대해 영농기 이전까지 하상정비작업을 추진해 재해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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