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수년간 서유럽 23개국의 내비게이션 SW를 개발해 왔으며, 수출용 제품인 ThinkNavi UZ가 독일의 IT전문지 ‘채널파트너(Channel Partner)’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품질 수준에서 동등한 위치를 확보한 바 있다.
팅크웨어는 “해외수출도 국내와 동일하게 소비자들의 구매추이를 지켜보면서 월별 수요예측에 따라 진행할 계획이며, 다년간 SW개발을 위해 준비한 만큼 유럽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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