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총재의 17대 대선출마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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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전 총재의 17대 대선출마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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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세력이 지지하는 후보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 이회창 전 총재에게 대선 출마를 촉구하는 애국진영 회원들^^^
우리에게는 자유, 민주, 정의가 도도히 흐르는 대한민국을 온전하게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책무와 2000만 북한동포들을 암흑천지에서 구출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 있다.

그런데 지난 10년간 친북, 좌파세력들이 권력을 장악하면서 북한동포들의 아픔과 인권은 외면한 채 어용방송, 친북단체를 매개로 민족인질범 김정일과 호가호위, “위장민족공조”를 선동함으로써 섣부른 통일망상, 이념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따라서 우리 우익, 애국, 호국진영은 이 같이 왜곡된 민족문제와 국정전반을 바로잡고, 올곧은 겨레의식, 상식적인 사회정의를 회복하기 위해 거짓과 사리사욕에 찌든 정치인, 위장개혁세력들을 정계에서 추방해야한다는데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

우리는 그동안 이러한 목표를 대리만족시켜 줄 정치세력으로 한나라당을 꼽아 왔다.

하지만 제17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상 밝혀진 이명박씨의 부동산투기의혹, 차명재산의혹, BBK와 주가조작의혹, 시장시절 특혜제공, 범죄경력, 출생국 문제, 의보료 소액납부, 세금체납, 탈법, 허황된 공약, 언론의 국민여론 호도, 황망한 종교관, 거짓말, 막말, 부적절한 행태, 경선이후 한나라당의 사당화등 한나라당의 당내갈등을 놓고 볼 때, 우리에게 절망을 주고 정권교체의미를 퇴색시켰으며 이명박씨의 한나라당은 우리가 바라는 대안 정치세력이 아님을 확신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명박 후보 선출이후의 한나라당은 대북지원, NLL, 핵문제 등에 있어 지난 10년간 국정을 농단해 온 친북, 좌파세력들과 별로 다를 바 없는 해괴한 대북관을 견지하고 있으며 이명박 측근과 주변인물중에는 운동권출신, 좌파성향, 기회주의자, 사회지탄자, 정치목사, 금전만능주의자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에 이들이 중심이 돼 집권할 경우 이는 우익, 애국, 호국진영이 바라는 진정한 정권교체의 의미가 없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정체성과 이념이 모호하고, 경쟁력이 낮은 불안한 이명박후보는 실질적 국민지지율 10%(응답률 20%이내에서 50%지지율)내외에 연연하지 말고 한나라당 대선후보직에서 즉각 물러날 것을 권고하면서 동시에 우리는 국가관이 투철하고 이념과 도덕성이 검증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이번 17대 대선후보로 출마해 애국정권을 창출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물론 지난시절 이전총재께서는 친북, 좌파세력들의 모함에 의해 두 번이나 대권을 놓치고 정계은퇴를 선언했지만 작금의 정치상황과 대선일정을 감안할 때 과거의 발언에 연연해 머뭇거릴 하등의 이유도 시간도 없다고 사료되오니 한시바삐 현실정치에 뛰어들어 기회주의적이고, 타락하고, 부도덕한 정객들을 대권가도에서 몰아내고 친북, 좌파, 위장개혁세력들로부터 정권을 되찾아 오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

이에 덧붙여 대한민국 국민들과 한나라당원, 보수, 우익, 호국진영에 호소하노니 이제 우리모두 이회창전총재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우리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 나가자.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정의와 상식이 숨쉬는 21세기형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가자.

2007년 11월 2일
자유개척청년단과 애국진영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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