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코로나19에 대응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한시 생계지원비' 접수를 내달 4일 마감한다고 알렸다.
한시 생계지원비 신청대상은 2021년 3월 1일 기준 인천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구민 중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1월~5월 기간 중 소득이 감소했지만, 기존 복지제도나 타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기준중위 소득 75%이하의 가구이다.
지원비는 신청 후 소득재산 조사 및 타 사업 중복 여부 등 확인을 거쳐 6월 말 1가구당 50만 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기타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 한시생계지원 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청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가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이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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