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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감을 깍고 가을햇빛에 잘 마르도록 곶감 건조대에 매다는 등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구슬땀을 흘리며 선홍빛 감빛 마음 풍성한 하루를 보냈다.
김장겸 이장은 “상리마을에서 생산한 곶감은 당도가 매우 높아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아가고 있어 곶감 철에는 마을사람 모두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며, “이렇게 충청체신청 직원들이 일손을 도와주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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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곶감 건조대에 매달기 위해 작업중인 이계순충청체신청장(왼쪽)^^^ | ||
한편, 논산시 양촌면 상리마을은 2005년 8월 충청체신청과 1사 1촌 자매 결연을 맺은 마을로서, 충청체신청은 그동안 영농철이 되면 시간을 내어 바쁜 일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있어 마을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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