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美 스프린트를 통한 미주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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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美 스프린트를 통한 미주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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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Major 사업자에 최초 POLARISTM 브라우저 상용화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가 미주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최고 수준의 브라우저 반열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오늘(25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LG전자와 함께 美 3대 이동통신사인 스프린트 넥스텔(Sprint Nextel)에 WAP 브라우저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프라웨어의 WAP 브라우저인 「POLARISTM Browser 5.0」 솔루션은 美 스프린트 (Sprint Nextel)의 LX260 모델을 통해 상용화 되었다.

LX260 모델은 컴퓨터 자판과 동일한 방식의 쿼티 자판을 장착한 휴대폰이며,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는 기존에 스프린트에서 상용화되던 타 브라우저와 달리 가로보기Mode 지원,. LCD 크기에 따른 최적화 기능 등의 최신 트렌드를 따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제공된 WAP 브라우저 솔루션이다.

이번 미주 시장진출은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 솔루션이 ► 미국 Major 사업자에 POLARISTM 브라우저가 최초 상용화 되는 것이며, ► 브라우저 스펙 및 요구사항이 가장 높은 미주 시장에서의 성공적 출시로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재 입증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미주 시장은 상대적으로 수입성이 높은 시장인데다가 최근 들어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고기능 폰에 대한 교체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 솔루션 업체에게는 큰 기회라 할 수 있다.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기술력을 집중해 왔던 미주시장에서의 기반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글로벌 경쟁자와 진검승부를 벌일 계획이다. 또한 스프린트(Sprint Nextel) 뿐만 아니라 Verizon, AT&T 등 다른 Major 사업자에 진출하기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인프라웨어는 2006년 2월 스프린트(Sprint Nextel) 사전인증을 획득했으며, 2006년 8월 버라이즌(Verizon Wireless) IOT(Interoperability Certification Test) 인증시험을 통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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