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아동복지협회(회장 우치호)는 '이찬원 엄마팬 찬스'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지역 보육원 10개 시설에 치킨 day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찬원 가수가 치킨더홈 광고모델이 된 것을 기념하여 이찬원 응원의 일환으로 행해진 것이다.
'이찬원 엄마팬 찬스'는 십시일반 모금하여 광고시작과 동시에 치킨기부를 진행했다.
엄마팬들은 어린이들에게 치킨이 배달되는 모습을 보며, “내가 먹는것보다 더 기쁘다, 보기만해도 기쁘다, 생각만해도 마음이 뭉클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치킨 기부는 아동학대 사건들이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진 가운데 가슴 아파하던 중 함께 뜻을 모으게 된것이다.
엄마들의 사랑이 우리 사회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부한 것이다.
인천시아동복지협회 우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선행에 앞장서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와 후원을 하는 이찬원 엄마팬 찬스 팬클럽의 선행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보육원 아동들이 치킨day로 인하여 따뜻한 나눔의 세상을 경험하고, 함께 이찬원 트롯트 가수를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찬원 엄마팬 찬스 팬클럽이 더 끈끈한 단결력으로 소외된 많은 이웃들에게 힘과 삶의 용기를 주는 따뜻한 모임으로 발전해 가기를 기원“했다.

이찬원 엄마팬은 영대병원 1566만원 성금기탁, 나주 수재민돕기, 영남대 장학금 2500만원, 빨간밥차 성금 500만원 등 꾸준하게 사랑을 전달해오고 있다.
또한 코로나 시국이 안정되면, 미용봉사, 보육원 일일부모, 밥차봉사 노래봉사 등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서 섬길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엄마팬 찬스는 이찬원을 응원하며 ”이 사회에 지속적으로 이찬원 사랑을 흘려 보낼 것“이라고 말하며 ”함께 기부를 진행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