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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개탄하고 있다. 신당은 정신 차리고 정상적인 국정감사에 임해라.
신당이 모든 국정감사장에서 앵무새 같이 이명박 후보를 헐뜯는 똑같은 소리만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안상수 중앙선거대책위원장(원내대표)은 여권의 무차별적인 인신공격과 흑색선전에 대해 명예훼손혐의에 해당되는 사안은 여권의 태도를 지켜보면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권의 근거없는 의혹제기 때문에 한나라당 의원들도 도리없이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어 한나라당도 도매급으로 국정감사를 소홀히 한다는 국민적인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은 지난 5년간 이 사람들(국정파탄세력들)이 어떻게 국정을 허물어뜨렸는지를 좀 더 부각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이한구 중앙선대위부위원장(정책위의장)은 강조했다.
안상수 중앙선대위원장도 “국정감사는 신당이 이미 이명박 상처내기 대선운동장으로 변질시켜 버렸다”며 이런 국정감사라면 국감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면서 국민들이 개탄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신당은 이제 정신 좀 차리고 정상적인 국정감사에 임해줄 것을 촉구했다.
난생 처음보는 꼴불견, 국민들도 웃을 일
한편 신당이 자신들의 지지율을 올리기가 힘드니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을 끌어내리는 데 온힘을 다하고 있고, 사기피의자인 김경준과 BBK에 온 당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신당은 10월 11일 BBK와 김경준 관련 증인을 국감장에 불러내려고 폭력 날치기까지 강행했으며, 22일에는 김경준씨를 빨리 송환하라고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시위까지 하는 꼴불견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안상수 중앙선대위원장은 “사기피의자 한사람을 두고 전 국회의원이 동원되어서 시위하는 것은 난생 처음 봤다. 국민들도 웃을 일이다”고 꼬집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의 조사와 김경준씨가 직접 사인한 답변서등을 통해 이명박 후보가 피해자에 불과하고 결국 혐의없다는 결론이 이미 내려진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여권이 김경준씨의 송환에 이리도 목을 매는 것은 사기피의자인 김경준을 오게 해서 이명박 후보와 무슨 연관이 있는 것처럼 만들려는 의도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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