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웍스 장학순대표, 306만주추가 매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프리웍스 장학순대표, 306만주추가 매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학순 대표 지분율 9.15%에서 14.97%로 5.85%포인트 상승

이동통신장비 및 와이브로 업체인 ㈜프리웍스(대표 장학순, www.freeworks.co.kr)의 장학순 대표이사가 장내 매수와 유상증자 신주 취득을 통해 회사 지분을 약 306만주(5.85%) 추가 매입했다.

장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신주취득과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284만주와 22만주를 추가 매입했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총 보유주식(보통주)이 68만주에서 374만주로 대폭 늘어나면서 지분율도 9.15%에서 14.97%로 5.85% 포인트 증가했다.

올해 초 ㈜프리웍스의 경영권을 인수 후 회사지분을 꾸준히 매입 해온 장학순 대표는 "미래 사업계획에 대한 자신감으로 계속해서 지분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라며 " 이번 지분 추가 매입을 통해 안정적으로 경영권을 확보하고, 적대적 인수합병을 견제할 수 있게 됐다" 고 밝혔다.

㈜프리웍스는 WCDMA, Wibro 등 고부가가치의 이동통신 기지국 보조장비 및 응용제품의 개발, 제조를 주 사업으로 하는 무선통신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이동통신사업뿐만 아니라 KT텔레캅 보안장비 개발, 셋톱박스사업 진출 등 신성장사업의 확대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갖춘 기업으로 탈바꿈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